신세계아이앤씨는 시각·청각 장애인 가정을 위해 임직원들이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녹음된 오디오북은 재생기기와 함께 시각·청각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들이 동화책을 읽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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