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어번 아일랜드 릴렉세이션 존 입장(2인), 더 라이브러리 하트 워밍 플레이트·페어링 와인(2잔), 더 파크뷰 조식(2인), 피트니스·실내 수영장 혜택(2인), 발레 파킹 1회 무료로 구성됐다. 가격은 38만원부터 책정되며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하트 워밍 플레이트(사진)는 '앙크루트 수프' '믹스 샐러드', 메인 요리(육류 모둠 구이, 페퍼 소스 안심 구이, 팔보채 중 택일)로 이뤄졌다. 릴렉세이션 존은 야외 자쿠지와 핀란드 사우나로 구성됐으며 여기에서는 단풍이 물든 서울 남산 전경을 볼 수 있다. 더 파크뷰 조식 뷔페에서는 중식·일식·양식을 선보이며 갓 구운 빵과 호텔 셰프가 즉석에서 만든 홍콩의 건강식 콘지와 와플 등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