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1단체 1명 소외계층 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설빙 임직원 40명은 이날 마라톤 코스 5㎞를 완주했다. 참가비 전액은 경기 하남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설빙은 지난 5월 '위스타트 구리마을' 어린이들과 파티를 열었으며 어린이날 당일 서울 시내 3개 직영점(건대1·2호점, 상암 문화방송점) 총 매출액의 10%를 어린이 복지를 위해 기부했다. 지난 7월에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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