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린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참가비 전액을 경기 하남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 설빙 임직원 40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설빙 제공>
설빙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린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참가비 전액을 경기 하남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 설빙 임직원 40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설빙 제공>
설빙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린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회는 1단체 1명 소외계층 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설빙 임직원 40명은 이날 마라톤 코스 5㎞를 완주했다. 참가비 전액은 경기 하남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설빙은 지난 5월 '위스타트 구리마을' 어린이들과 파티를 열었으며 어린이날 당일 서울 시내 3개 직영점(건대1·2호점, 상암 문화방송점) 총 매출액의 10%를 어린이 복지를 위해 기부했다. 지난 7월에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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