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알뜰폰 서비스 헬로모바일에서 이용자가 주변 지인에게 헬로모바일을 소개하거나 가입자를 유치하면 일정량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추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모델이 '친추플러스' 프로그램 출시를 알리고 있다. <CJ헬로비전 제공>
CJ헬로비전은 알뜰폰 서비스 헬로모바일에서 이용자가 주변 지인에게 헬로모바일을 소개하거나 가입자를 유치하면 일정량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추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모델이 '친추플러스' 프로그램 출시를 알리고 있다. <CJ헬로비전 제공>
CJ헬로비전(공동대표 김진석·변동식)은 알뜰폰 서비스 헬로모바일에서 이용자가 주변 지인에게 헬로모바일을 소개하거나 가입자를 유치하면 일정량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추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OK캐쉬백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홍보포인트와 친구유치 포인트로 나눠진다. 홍보포인트는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링크나 홍보배너를 블로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공유해, 다른 사람이 이를 타고 헬로모바일 다이렉트에 방문한 수만큼 OK캐쉬백을 준다. 예컨대, 내 공유물을 클릭해 들어온 방문자가 50~99명일 경우 5000포인트, 100~499명이면 1만5000포인트, 2000명 이상은 10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식이다. 친구유치 포인트는 헬로모바일 서비스에 가입하는 친구의 수와 가입유형(단말 결합 요금제, 혹은 유심요금제)에 따라 포인트를 준다. 단말 결합 요금제일 경우 5명 이하는 4만포인트, 11명 이상은 8만포인트, 유심요금제는 5명 이하 2만포인트, 11명 이상 4만포인트를 제공한다.

회사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지 않는 대신 감소한 유통비용을 헬로모바일을 알리고 가입자를 유치한 고객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되돌려 준다고 강조했다. 이용자는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CJ원 아이디로 로그인한 후 OK캐쉬백 인증을 받으면 된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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