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멤버십 고객들을 초청해 '1박2일 화담숲 단풍여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2일~23일과 29일~30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박2일로 진행된다. 멤버십 고객은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회사는 100가족, 총 400명이 한 자리에 모아 가을 단풍여행을 함께 할 예정이다.
멤버십 고객과 그 가족들은 화분 만들기, 가족만의 향기 만들기 등의 가족체험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 화담숲 산책 등을 즐기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하면 된다.
회사는 또, 1박2일 단풍여행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는 멤버십 고객들을 위해 추가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평일 닷새간, 하루 200명씩(본인 포함 2인)에게 화담숲 무료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LG유플러스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멤버십 고객들을 초청해 '1박2일 화담숲 단풍여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100가족, 총 400명이 한 자리에 모아 가을 단풍여행을 함께 할 예정이다. 회사 모델이 멤버십 고객 대상 화담숲 단풍여행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