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는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 복합 쇼핑몰 '정대광장'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정대광장은 중국 금융 중심 지구 푸동에 위치한 25만평 면적의 복합 쇼핑몰이다. 글로벌 브랜드가 모여있으며 매년 2500만명 이상이 유입돼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쇼핑몰 중 하나다. 중국의 소비 트렌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도 꼽힌다.
28일 오픈 기념 행사에는 30여 개 현지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바닐라코는 플래그십스토어의 콘셉트인 '서울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며 한국에서 온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통해 바닐라코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을 선보였다.
플래그십스토어는 '트렌드 섹터' '제품 체험 섹터' '컨설팅 섹터' '핑크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바닐라코는 2010년 중국에 진출했으며 현재 17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바닐라코의 중국 법인인 에프앤코 상하이는 지난해 455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보다 매출이 188% 늘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정대광장은 중국 금융 중심 지구 푸동에 위치한 25만평 면적의 복합 쇼핑몰이다. 글로벌 브랜드가 모여있으며 매년 2500만명 이상이 유입돼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쇼핑몰 중 하나다. 중국의 소비 트렌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도 꼽힌다.
28일 오픈 기념 행사에는 30여 개 현지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바닐라코는 플래그십스토어의 콘셉트인 '서울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며 한국에서 온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통해 바닐라코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을 선보였다.
플래그십스토어는 '트렌드 섹터' '제품 체험 섹터' '컨설팅 섹터' '핑크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바닐라코는 2010년 중국에 진출했으며 현재 17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바닐라코의 중국 법인인 에프앤코 상하이는 지난해 455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보다 매출이 188% 늘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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