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의 어퓨는 뷰티 크리에이터 윤쨔미와의 협업 상품 '윤쨔미 에디션 시즌 2'(사진)를 30일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글리터, 틴트, 섀도우 등 3종 8품목으로 구성됐다. 윤쨔미는 화장 관련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유하는 인기 뷰티크리에이터로 2014년 활동을 시작해 현재 채널 구독자수가 61만 명에 달한다. 어퓨는 지난 6월 선보인 윤쨔미 에디션 시즌1이 호응을 얻으면서 시즌 2를 출시했다. 시즌 1은 쿠션, 틴트 등 13품목으로 구성됐으며 6만개 이상 팔렸다. 이는 당초 예상을 2배 이상 넘어선 수치다.

립 글리터는 펄과 글리터 함유량이 많아 반짝반짝 빛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너무 끈적이지 않고 입술에 잘 발린다. 검은색 계열의 '내 우주는 전부 너야', 푸른색 계열의 '미치겠다 별들아' 등 4품목으로 나왔다. 가격은 5800원.

컬러 포에버 젤 틴트는 지속력이 강하고 색깔이 화사하다. 가격은 5800원.

투 유어 섀도우는 두 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6500원.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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