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건설알림이' 서비스를 개편해 시범 운영을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건설알림이는 서울시가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전 과정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한 온라인 시스템이다. 시는 사용자 접근이 많은 콘텐츠를 메인화면에 배치하는 등 접근성을 높였다.
웹페이지 어디서든 건설공사 현장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페이지 상단에 검색영역이 마련됐으며 도로, 상수도, 공공건축 등 공사 유형별로 살펴볼 수 있는 메뉴도 만들어졌다. 건설정보소식에서는 25개 자치구별 사업추진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소식지와 서울기술이야기 전자책(e-Book), 안전매뉴얼과 안전점검모범사례 등도 건설알림이에서 볼 수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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