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30일 물류BPO(업무처리아웃소싱)와 컨설팅SI(시스템통합) 등 일부 사업부문에 대한 인적 분할 관련 6개월 후 재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SDS는 "물류사업 분할 방안에 대해 외부기관의 자문 등을 통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분할과 관련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SDS는 해외법인의 경우 IT서비스 사업과의 물류사업의 분리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지 판단에 따라 분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날 삼성SDS는 "물류사업 분할 방안에 대해 외부기관의 자문 등을 통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분할과 관련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SDS는 해외법인의 경우 IT서비스 사업과의 물류사업의 분리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지 판단에 따라 분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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