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신성솔라에너지는 금성건설과 55세대에 3㎾ 가정용 태양광발전을 설치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발전설비를 설치한 태양광 주택은 생산한 전기를 한전에 송전하면 계량기가 거꾸로 돌아간다. 월 전력 사용량이 450㎾h인 주택의 경우 태양광 설치로 연간 100만원 이상의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신성솔라 측은 설명했다.
경기도 여주에 들어서는 전원주택단지는 55세대 모두 옥상과 지붕에 가정용 3㎾ 태양광을 설치해 분양한다. 신성솔라는 자사의 모듈을 사용해 전 세대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한다.
신성솔라에너지 관계자는 "기존 전원주택의 부담스러운 부분이 냉·난방비인데, 태양광설비를 갖추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며 "태양광 제품의 가격 하락으로 정부 보조금 없이 설치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발전설비를 설치한 태양광 주택은 생산한 전기를 한전에 송전하면 계량기가 거꾸로 돌아간다. 월 전력 사용량이 450㎾h인 주택의 경우 태양광 설치로 연간 100만원 이상의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신성솔라 측은 설명했다.
경기도 여주에 들어서는 전원주택단지는 55세대 모두 옥상과 지붕에 가정용 3㎾ 태양광을 설치해 분양한다. 신성솔라는 자사의 모듈을 사용해 전 세대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한다.
신성솔라에너지 관계자는 "기존 전원주택의 부담스러운 부분이 냉·난방비인데, 태양광설비를 갖추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며 "태양광 제품의 가격 하락으로 정부 보조금 없이 설치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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