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이스타항공이 11월 1일부터 주 7회 인천-베트남 하노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노선 예매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후 2시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간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탑승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다. 편도운임총액 6만70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 출발 제주, 일본 오사카, 태국 방콕의 동계스케줄도 공개했다. 10월 9일까지 오픈 특가로 편도총액운임 기준으로 부산-제주 9900원~, 부산-오사카 4만5000원~, 부산-방콕 5만71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10월 30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하반기 인천-사이판, 하노이노선의 취항으로 동남아의 하늘길을 넓혀가고 있다"며 "신규 취항과 스케줄 오픈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은 노선 예매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후 2시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간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탑승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다. 편도운임총액 6만70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 출발 제주, 일본 오사카, 태국 방콕의 동계스케줄도 공개했다. 10월 9일까지 오픈 특가로 편도총액운임 기준으로 부산-제주 9900원~, 부산-오사카 4만5000원~, 부산-방콕 5만71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10월 30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하반기 인천-사이판, 하노이노선의 취항으로 동남아의 하늘길을 넓혀가고 있다"며 "신규 취항과 스케줄 오픈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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