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특정 브랜드 치약 제품에서 올해 초 크게 이슈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CMIT와 MIT성분이 검출되면서 사회적으로 안전한 제품 사용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었다.

특히 생필품인 치약의 경우 충치 예방이나 구취 제거 등 치아 및 전체적인 구강건강을 위해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제품이다. 때문에 연령과 취향, 생활습관, 구강구조에 따라 그에 맞는 치약 선택이 필요한데, 공통적으로 살펴봐야 할 것이 바로 치약의 '성분'이다.

최근 크게 문제가 된 CMIT/MIT 성분과 더불어 주의 깊게 봐야 하는 것이 바로 SLS(라우릴황산나트륨) 성분이다. 계면활성제의 일종으로 양치 후 과일이나 음식 섭취 시 미각이 둔화되어 쓴 맛이 나는 것 또한 해당 성분 때문이다. 이는 다량 삼켰을 경우 알레르기와 소화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입안이 건조해져 구내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유해 성분들을 함유하지 않은 자연성분치약들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30년 전통의 헬스 앤 뷰티 프랜차이즈 '썬라이더코리아'의 '썬스마일 허벌 투스페이스트' 역시 신체에 안전한 자연성분을 사용한 초본유래성분 치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치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 프라그제거, 치아미백, 치은염과 치주염 등 치주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해당 제품은 일부 치약에 함유되는 SLS(라우릴황산나트륨), 불소, 사카린 성분을 포함하지 않았으며, 페퍼민트오일, 감초추출물, 자일리톨, 초산토코페롤, 알란토인, 정향오일 등 자연유래 식물성분을 사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썬라이더 측은 "얼마 전 발생한 가습기살균제 성분 치약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내 가족 모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의 제품을 찾고 있다"며, "이러한 맥락에서 자연성분치약 '썬스마일 허벌 투스페이스트'는 유해물질로부터 걱정을 덜어 낼 수 있어 치약을 삼키기 쉬운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2년 미국에서 출발한 '썬라이더'는 세계적인 헬스 앤 뷰티 프랜차이즈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LA 지역에 자체연구소 및 제품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독자적인 초본식물농축기술을 바탕으로 농축초본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색조화장품 등을 전 세계에 유통 중이다.

'썬스마일 허벌 투스페이스트'를 비롯한 썬라이더의 제품들은 전국 프랜차이즈 매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갤러리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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