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한카드 고객과 고객 자녀 등 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가 해마다 고객과 자녀를 초청해 여는 종합 문화행사다.
이번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국립과천과학관 곳곳에 마련된 그늘 텐트에서 '꿈꾸는 어린이 과학자', '재미있는 꿈 속 이야기' 등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 상상력을 펼쳤다.
또 가족들과 함께 버블쇼, 어린이뮤지컬, 동물마술쇼 등의 무대공연을 관람하고, 장기자랑, 다양한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유치부(만 4세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및 고학년부(4~6학년)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게 된다.한국미술협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협회장상, 최우수상 각 1명 그리고 부문별 특선 각 10명씩 총 3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신한카드 관계자는 "15년간 꼬마피카소에 참여해주신 13만명의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과 자녀들이 꼬마피카소를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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