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립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이 독서의 달(9월) 기념행사를 지난 24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적극적인 독서동아리 활동, 재능기부를 통한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 발전에 공헌한 자원활동가 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자원활동가들은 독서토론 모임, 도서관 인문 문화 프로그램, 구로 대 토론대회 등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 구립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이 독서의 달(9월) 기념행사를 지난 24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적극적인 독서동아리 활동, 재능기부를 통한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 발전에 공헌한 자원활동가 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자원활동가들은 독서토론 모임, 도서관 인문 문화 프로그램, 구로 대 토론대회 등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표창 수여식 이후에는 움직이는 그림 인형극, 어린이 프리마켓, 체험마당 등도 가졌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프리마켓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중고서적, 장난감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체험마당에서는 동화구연,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독서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