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결과 가습기살균제 및 세균 불검출로 유해성분 논란에서도 안전성을 입증받은 유아물티슈 앙블랑은 '더블세이프(Double safe)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아기 피부를 위한 강력한 이중 안전망을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첫번째 안전장치는 '유통기한 6개월 표시제'이다. 전 제품 국내 화장품법 기준치보다 더 적은 초극소량의 순한 보존제를 사용해 유통기한이 6개월로 짧다. 기준은 실제 물티슈를 사용하는 영유아들의 안전이다. 기한 내 소비하지 못한 제품은 '무료리콜제'를 통해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두 번째는 수많은 테스트로 엄격한 검증을 거쳐 확보된 안전성이다. 해당 업체는 전 제품 미국FDA 피부자극 및 세포독성 테스트에서 최고안전등급을 받았다.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의 경구독성 테스트, 원단피부자극 테스트, 미생물 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 12무(無) 시험성적 테스트, 항균, 진균 테스트, 안티몬(無) 테스트 등 7가지의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업체 관계자는 "더블세이프 정책을 통해 고객에게 해당 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확실한 믿음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연구개발과 아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랜드평판 5회 연속 1위 해당 업체는 전 제품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해 성분에 민감한 엄마들 사이에서 안전한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다. 캡, 리필, 휴대용 물티슈로 구성, 100%천연레이온과 부드러운 레이쉘원단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신생아물티슈다. 최근 솔잎 추출물과 친환경 원단 '텐플렉스(Tenflex)'가 들어간 '베이지'를 출시해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ye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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