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에 따르면, 비타민나무는 칭기스칸의 3대 보물 중 하나로 칭기스칸의 자양강장제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선 '국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기억의 열매', 러시아에서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며, 외국에서는 천연 비타민의 보고로 각광받고 있는 슈퍼열매 중 하나다.
특히 팔레오 비타민나무는 열매 착즙액 100%를 분말로 만들어 섭취가 용이하도록 만들어져 분말가루 그대로 섭취하거나 탄산수나요거트, 씨리얼, 샐러드 드레싱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 가능하다.
이로써 갤러리아 수원점에서는 비타민나무와 햄프씨드를 포함한 KBH 한국생활건강에서 판매하는 슈퍼푸드 13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업체 관계자는 "갤러리아 수원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매장에서 다양한 슈퍼푸드를 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갤러리아 수원점에서는 해당 업체의 오픈 기념 제품별 3+1 이벤트를 진행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녹차, 레몬코코넛 오일을 증정한다.
ye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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