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한 미국의 갤럭시노트7 제품교환이 절반 가량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은 미국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일렉트로닉스아메리카(SEA)가 갤노트7 리콜이 절반가량 이뤄졌다고 발표했다"며 "갤노트7 이용자의 90%는 신제품 교환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 리콜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현지 보도도 나왔다.
포브스는 "삼성이 리콜을 잘 처리했다"며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것이 사려 깊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 2일 자발적 리콜 방안을 내놓지 않았다면 더 비판 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춘은 "삼성전자는 매우 주의깊게 이 위기를 처리해왔다"며 "한 달 정도 지나면 이 리콜을 처리하면서 삼성의 평판에 입은 손상은 사라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삼성은 미국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일렉트로닉스아메리카(SEA)가 갤노트7 리콜이 절반가량 이뤄졌다고 발표했다"며 "갤노트7 이용자의 90%는 신제품 교환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 리콜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현지 보도도 나왔다.
포브스는 "삼성이 리콜을 잘 처리했다"며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것이 사려 깊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 2일 자발적 리콜 방안을 내놓지 않았다면 더 비판 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춘은 "삼성전자는 매우 주의깊게 이 위기를 처리해왔다"며 "한 달 정도 지나면 이 리콜을 처리하면서 삼성의 평판에 입은 손상은 사라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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