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리콘바이크'(㈜리콘하이테크)다.
이번 대회를 이끌고 있는 해당 업체의 수장 '김진/정호현 대표'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에서 500여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지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있는 전시회이다.
국내 전기자전거 대중화에 앞장서 온 이 업체는 전기자전거 자체디자인개발업체로 30여가지의 전기자전거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이번 인터바이크에는 전세계 500여 업체의 전기자전거 회사가 참가 중, 이며 점점 시장이 글로벌화 되는 전기자전거의 시장을 대변하듯, 작년 대비 500%의 전기자전거 참가업체가 증가 되었다.
美 현 시각으로부터 9월 23일까지 라스베가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전시회에서 해당 업체는 LA TIMES외 다수 외국 언론사의 취재 등, 높은 관심과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한, ㈜리콘하이테크(리콘바이크)는 독자적인 기술과 디자인,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에서도 30개의 매장에서 판매 및 A/S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아직 전기 자전거를 생소하게 느끼는 한국시장에서 가장 발 빠르게, 그리고 이제는 좀 더 나아가 글로벌영역으로 확대하려고 노력하고자 최근에는 벤처기업인증과 함께 산업자원통상부와 공동 전기자전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국내 전기 자전거 알리기와 보급에 힘쓰고 있다.
ye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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