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시즌과 달리 비수기 여행은 훨씬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고 다양하게 출발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산인해를 이루는 관광지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하기도 한다.
이에 여행사 온라인투어에서는 성수기의 높은 가격과 수많은 인파로부터의 피로에서 탈출할 수 있는 비수기 바캉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해외여행지추천과 함께 방콕, 파타야, 라오스, 캄보디아 등 20만원대의 특가로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며 각종 면세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풀려라 성수기 여행피로"라는 유쾌한 슬로건을 내걸고 여행상품을 결제한 고객 1,000명에게 박카스를 증정해 재미를 더한다.
관계자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도 지나치게 높은 비용이나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며 "해외여행준비물을 챙기는 단계에서부터 여행 이후까지 피로감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담았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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