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지난 19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20일 경주시 안강읍 소재 안강관리소를 긴급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