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인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이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KT 관계자들이 기계 하나로 우편, 택배 등과 24시간 퀵서비스, 공과금 처리, 출장 세차까지 가능한 O2O 자판기를 시연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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