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업체인 동훈아이텍(대표 전대준)은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업체 임퍼바코리아(지사장 신용훈)와 DB 보안 솔루션 '시큐어스피어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SecureSphere WAF)'과 '데이터베이스 방화벽(DBF)'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임퍼바는 웹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 보안뿐만 아니라, 디도스(DDoS) 보호, 파일 보안(File Security), 쉐어포인트 보안(SharePoint Security) 및 클라우드 보안(Cloud Security)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고 모니터링 하기 위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동훈아이텍은 CA테크놀로지스, 블루코트, 시만텍 등 여러 해외 업체 제품의 국내 유통 경험과 SPM, DHLM 등 자체 솔루션도 개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전대준 동훈아이텍 대표는 "이미 해외에서 최고의 보안 제품으로서 고객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보안 기업인 임퍼바와의 총판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웹, 데이터베이스 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다"며 "창립 이래 15년 이상 국내 유수 기업에 안정적인 IT 보안 솔루션 사업을 수행해온 업력과 60여명의 보안 전문 인력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 임퍼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고객들 또한 만족하며 도입할 수 있도록 핵심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신용훈 임퍼바코리아 지사장(왼쪽)과 전대준 동훈아이텍 대표가 총판계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동훈아이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