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지역특화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백재승)이 지난 7일 글로벌캠퍼스 인문경상관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금기현 사무총장(사진 맨 왼쪽)을 초청해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한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GTEP 요원들뿐 아니라 무역과 기업가 정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도 참가했다.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지역특화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백재승)이 지난 7일 글로벌캠퍼스 인문경상관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금기현 사무총장(사진 맨 왼쪽)을 초청해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한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GTEP 요원들뿐 아니라 무역과 기업가 정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도 참가했다.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지역특화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백재승)이 지난 7일 글로벌캠퍼스 인문경상관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금기현 사무총장을 초청해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한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GTEP 요원들뿐 아니라 무역과 기업가 정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도 참가했다.

금기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은 본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미래의 무역인으로서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업가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역특화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Glocal Trading Experts Incubating Program)은 현장실무에 적합한 무역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아래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여 개 대학이 참여 중이다.

한국외대는 외국어전문교육기관으로 해외지역 전문지식과 제2외국어에 능통한 현지 적응형 무역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GTEP 사업 취지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무역전시회 상담, 통·번역 서비스, 시장개척, 바이어 발굴 지원 등 실무에서 특히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외대 GTEP은 현재 10기 요원들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금융, FTA 전자무역, 비즈니스협상 등 이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교육을 진행 중일 뿐 아니라 G-SEOUL 2016 전시회, 서울국제식품대전, 싱가포르 선물용품 박람회, 태국 국제 식품 전시회, 말레이시아 의료 화장품박람회, 중국 상해 식품박람회, 동경 패션 잡화 엑스포 등 국내외 유수의 전시회에 참여하며 수출실적을 내고 있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과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중소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무역전시회 상담, 통번역 업무, 시장개척 및 바이어 발굴 지원 등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외대 GTEP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기프트쇼'에 참가해 부스 디자인과 외국바이어 상담, 관련 상품 판매, 상담목록 작성, 업체 홍보 등을 실시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