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은 1+등급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백색란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백색란은 백색계가 낳은 계란으로 노른자 함유량이 크고 맛이 고소하다. 껍질이 흰색으로 깨끗해 부활절 등 행사에 많이 사용된다.

GS수퍼마켓의 백색란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14년 10.7%, 지난해 16.9%, 지난 8월 21.7% 증가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농가와 협력을 통해 백색란을 등급화해 친환경 백색란을 선보였다. 먼저 농가와 함께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백색란 등급 인증 신청을 했으며 품질 평가 결과 1+등급 인증을 받았다. 상품 디자인도 GS수퍼마켓에서 담당했다.

GS수퍼마켓은 이달 말까지 백색란을 10입기준 3580원(정상가 3980원)에 판매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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