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식약처의 ICH 가입에 따른 영향과 일본 제약산업 재편 사례,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입법 동향 등을 분석했다.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신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의 개념이 확장되는 헬스케어 분야는 정부와 국민이 기대하고 있는 신산업 분야"라며 "협회 정책 업무의 3대 핵심 키워드인 신약개발, 글로벌진출, 윤리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고 외부역량을 활용한다면 제약산업이 신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책보고서는 인쇄물 형태로 전 회원사와 관계 부처 및 기관·단체 등에 배포되며 협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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