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시큐리티(대표 홍갑선)는 지난 12일 한국후지필름과 'IoT-RFID 기술을 활용한 재고관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매유통업체 고객사에 도난방지솔루션과 매장운영 효율화 솔루션을 제공해온 ADT시큐리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리테일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바코드 시스템 정보와 IoT-RFID 기술을 접목했다. 이에 재고파악과 관리의 편의성 확대와 다양한 소매유통 고객의 매장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재고관리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바코드를 이용하던 고객사가 정기 재고 실사나 관리에서 겪던 한계를 해소하고 편리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갑선 ADT시큐리티 대표는 "매장에서 도난을 방지하는 것 못지않게 다양한 상품 재고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 하는 것도 리테일 고객의 매장운영 효율화에 꼭 필요한 요소"라며 "리테일 고객들이 필요한 솔루션을 최적의 형태로 공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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