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쌀값 하락이 계속되고 정부 재고가 과다한 상황에서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쌀 대책 비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TF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협 등으로 구성되며 필요할 경우 다른 관련 기관이나 생산자 단체 등도 참여하게 된다.
농식품부는 TF 운영, 수확기 대책 총괄, 비상점검회의 개최, 공공비축 등 정부 쌀 매입 추진 등을 맡는다. 한농연은 수확기 쌀 수급 동향과 가격 전망, 수급 안정 대책 효과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농협은 현장 동향과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민간 매입 계획 등을 점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수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수확기 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TF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협 등으로 구성되며 필요할 경우 다른 관련 기관이나 생산자 단체 등도 참여하게 된다.
농식품부는 TF 운영, 수확기 대책 총괄, 비상점검회의 개최, 공공비축 등 정부 쌀 매입 추진 등을 맡는다. 한농연은 수확기 쌀 수급 동향과 가격 전망, 수급 안정 대책 효과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농협은 현장 동향과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민간 매입 계획 등을 점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수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수확기 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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