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은 '어텀 마리아주(Autumn Mariage)'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가을에 도심에서 휴식과 미식,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고객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만든 안주 '비어 마리아주' 메뉴와 수제 맥주 2잔을 맛볼 수 있다. 비어 마리아주 메뉴에서는 홈 스타일 미트볼, 트러플 피자, 슈림프 시가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크래프트 맥주로는 '골든 에일 S' '홉캣 앰버 에일' '호가든' '비 하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골든 에일 S는 신라호텔만의 레시피로 만든 맥주로 이 호텔에서만 판매된다.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남산의 정경을 보며 온수풀과 보온 매트가 있는 선베드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된다.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더 라이브러리 비어 마리아주 혜택,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 피트니스·실내 수영장 혜택, 발레 파킹 1회 무료로 이뤄져 있다. 가격은 33만원부터 책정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선보이는 크래프트 맥주 <신라호텔 제공>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선보이는 크래프트 맥주 <신라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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