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화는 지난 9일 서울 행당동에 있는 소월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한마음 나눔 축제'에 함께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 직원 20여명은 이날 3000여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의상체험, 떡메치기, 공예체험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했다.
한편 ㈜한화는 2011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6년째 한가위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9일 서울 행당동 소월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열린 '한마음 나눔축제'에 참여한 ㈜한화 직원 20여명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고 있다. <㈜한화 제공>
이 행사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 직원 20여명은 이날 3000여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의상체험, 떡메치기, 공예체험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했다.
한편 ㈜한화는 2011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6년째 한가위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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