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큐레이션 쇼핑몰 G9는 추석을 앞둔 1주일 동안 해외 직구 상품 판매량이 전월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 판매량은 전월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지난해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 판매량의 경우 그해 전월 동기보다 156% 급증했다.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아로마 캔들, 향초였으며 판매량은 전월보다 301% 증가했다. 비타민, 건강식품, 바디·헤어케어, 블루투스 스피커는 뒤를 이었다.
한편 G9는 18일 11시 59분까지 연휴쇼핑 노리는 직구족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에도 'G9직구는 배송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에서는 해외 직구 TV, 역시즌 패션상품, 디지털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직구 TV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캐시백 2만원을 지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 판매량은 전월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지난해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직구 상품 판매량의 경우 그해 전월 동기보다 156% 급증했다.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아로마 캔들, 향초였으며 판매량은 전월보다 301% 증가했다. 비타민, 건강식품, 바디·헤어케어, 블루투스 스피커는 뒤를 이었다.
한편 G9는 18일 11시 59분까지 연휴쇼핑 노리는 직구족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에도 'G9직구는 배송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에서는 해외 직구 TV, 역시즌 패션상품, 디지털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직구 TV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캐시백 2만원을 지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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