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지난 8일 수해 피해로 인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울릉도에 컵라면, 생수, 캔커피, 초코파이 1만6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울릉도 지역 GS25 경영주와 지역 본부 팀장과 직원들은 구호 물품을 직접 전했다.
이 회사는 과거 울릉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러 특산물을 전국 GS수퍼마켓과 GS25를 통해 판매해 오고 있다. 울릉도에는 GS25 점포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1월 폭설로 인해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여행객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 2011년 춘천 폭우 피해, 2012년 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 2014년 전남 진도 상설시장 화재 피해 당시에도 재난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울릉도 지역 GS25 경영주와 지역 본부 팀장과 직원들은 구호 물품을 직접 전했다.
이 회사는 과거 울릉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러 특산물을 전국 GS수퍼마켓과 GS25를 통해 판매해 오고 있다. 울릉도에는 GS25 점포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1월 폭설로 인해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여행객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 2011년 춘천 폭우 피해, 2012년 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 2014년 전남 진도 상설시장 화재 피해 당시에도 재난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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