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도보 5분… 100만명 임차수요 기대
선릉·언주역도 근접 초역세권
오피스텔 공급 적어 희소가치 ↑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전용면적 39㎡ 타입 거실 전경.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전용면적 39㎡ 타입 거실 전경.


대우건설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초역세권 입지에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공급 중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39㎡ (원룸, 투룸 7개 타입), 지하 7∼지상 18층 1개동 오피스텔 736실과 부대시설로 지어진다.

세부적으로 전용 17㎡(A타입) 560실, 18㎡(A-1타입) 48실, 17㎡(B타입) 16실, 27㎡(C타입) 32실, 32㎡(D타입) 48실, 39㎡(E타입) 16실, 39㎡(F타입) 16실 등 원룸 위주 구성에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1.5룸, 투룸 등을 더했다.

채광, 통풍, 조망권을 극대화한 남향 및 T자형 배치로 내부 쾌적성을 높였다. 17㎡(A타입), 18㎡(A-1타입), 17㎡(B타입) 등 원룸은 세대 간 실외기실을 공유하도록 설계해 더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27㎡(C타입)은 1.5룸으로 가변형 벽체를 통해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32㎡(D타입)은 거실과 방이 분리된 투룸으로 구성된다. 39㎡(E타입)과 39㎡(F타입)은 이면 개방구조로 설계된 투룸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F타입은 아파트에 적용되는 팬트리를 설계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일부 평면(C, D타입)에는 욕실과 세면공간이 분리된 스마트 욕실도 마련된다.

오피스텔은 역삼역에서 300m 떨어진 5분 거리에 있다. 분당선 선릉역과 9호선 언주역과도 가깝고 신분당선 강남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남부순환로를 통한 접근성도 좋으며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강남 교통의 중심에 있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약 3500억원의 벨레상스서울호텔(옛 르네상스호텔)의 개발 계획이 진행 중이며 인근에는 5만여 명이 상주하게 되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2021년 완공 예정) 사업도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K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통합철도역사 등이 들어서는 영동대로 지하 광역 복합환승센터 사업도 같은 해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이외에도 한국은행, GS타워, 포스코센터, 코엑스 등 밀집된 업무시설과 교육, 호텔, 상업시설의 종사자 등 100만명의 임차수요 확보가 예상되는 반면 2012년 이후 소형 오피스텔의 공급이 적어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역삼역 일대에서 보기 드문 736실의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로서 희소가치도 있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870만원선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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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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