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지난 2∼3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CJ알래스카연어' 등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CJ제일제당은 CJ알래스카연어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연어 카나페, 연어 샌드위치 등 요리법을 선보였다. 부스를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주고 추첨을 거쳐 20명에게 '스팸연어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밖에도 20∼30대를 겨냥해 '비비고 한식 간편가정식(HMR)' '맥스봉' '햇반 컵반' 등을 시식할 수 있게 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CJ제일제당은 지난 2∼3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CJ알래스카연어' 부스에서 사람들이 줄을 지어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