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왼쪽)과 배우 이병헌이 지난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QM6 프리미어 나이트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왼쪽)과 배우 이병헌이 지난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QM6 프리미어 나이트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의 출시를 기념해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사전 응모에 참여한 고객 1만여명 중 300명을 초청한 이번 행사는 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이은미씨가 축하 공연을 했다.

또 영화배우 이병헌씨가 QM6를 공개하는 순간 함께 등장해 박동훈 르노삼성차 사장을 소개하고 신차 출시를 축하했다. 이씨는 현재 QM6 TV·라디오 광고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고, 앞으로도 각종 화보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에서 "QM6가 SM6에 이어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SUV로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공식적인 판매에 들어간 QM6는 지난 달 말 열흘간 진행한 사전 주문 접수에서 6365대의 계약이 이뤄졌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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