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삼성 갤럭시노트7 체험부스에서 한 시민이 제품의 방수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삼성 갤럭시노트7 체험부스에서 한 시민이 제품의 방수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자연 발화 원인 분석 결과 배터리 셀에 문제가 확인됐다고 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구입 시기와 상관없이 갤럭시노트7 신제품으로 모두 교환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