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한빛소프트는 리듬 댄스 게임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 업체인 나인유 인터내셔널과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총 3년이다. 두 회사는 중국 이용자를 겨냥한 신규 업데이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오디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차기 콘텐츠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먼저 오는 16일 오디션을 활용해 나인유가 직접 개발한 중국 현지용 모바일 리듬 댄스 게임 '오디션 모바일(중국 서비스명 '경무단 모바일')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나인유는 중국 게임 개발사 '밍통 테크'가 준비 중인 '오디션 웹게임'에 대한 감수 역할도 전담한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는 "앞으로도 나인유와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계약기간은 총 3년이다. 두 회사는 중국 이용자를 겨냥한 신규 업데이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오디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차기 콘텐츠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먼저 오는 16일 오디션을 활용해 나인유가 직접 개발한 중국 현지용 모바일 리듬 댄스 게임 '오디션 모바일(중국 서비스명 '경무단 모바일')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나인유는 중국 게임 개발사 '밍통 테크'가 준비 중인 '오디션 웹게임'에 대한 감수 역할도 전담한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는 "앞으로도 나인유와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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