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명절선물 전용 브랜드 '한수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음 달 4일까지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G마켓은 각 업체와 협력해 직접 상품구성, 패키지 제작, 포장 디자인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해 기획한 브랜드 '한수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전예약 시 원하는 배송 날짜를 지정할 수 있으며 보내는 사람의 이름도 따로 표기 가능하다. 사전예약 특별 혜택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호호당 보자기 2장을 주고 포장법도 알려준다.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00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2장을 준다.

대표상품으로는 '하늘아래 예산 사과세트'를 4만9900원에, '하늘아래 나주 신고배세트'를 3만8900원에 각각 500개 한정 판매한다. '청정해 영광굴비 선물세트 1호'는 12만9000원에, '청정해 대천김 세트'는 1만7900원에, '하늘아래 제주 특산품 1+1 세트'는 4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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