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FRJ진은 청바지 '360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기 스포츠인 롱보드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남성용 3종, 여성용 2종 등 총 5종이 나왔다.

남성용은 검정색 스키니 진, 구제워싱 테이퍼드 진, 프리미엄 워싱 스키니 진 등이 있다.

여성용으로는 검정색 구제 앵클 스키니 진, 제깅스 진을 선보인다.

제품은 전국 110여 개 FRJ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 워싱 스키니 진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대는 6만원부터 8만원 대까지다.

한편 FRJ진의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매출은 2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이 브랜드는 올해 매출 45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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