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전통 '리츠' 크래커
카카오프렌즈 '제리뽀' 출시



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함께 프리미엄 주먹밥 '백종원 해물스틱롱밥'(사진)을 오는 30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13㎝ 길이의 해물스틱을 통째로 올린 바 형태의 주먹밥이다. 해물스틱은 순오징어 연육에 부드러운 명태살을 더해 감칠맛을 냈다. 옥수수, 당근, 청양고추 등 야채를 넣은 볶음밥을 담았다. 겨자씨 원물을 그대로 넣은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도 동봉됐다. 종이 트레이에 담겨 핫도그처럼 한 손에 잡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가격은 2000원.



동서식품이 '리츠 크래커'와 '리츠샌드위치 크래커 치즈'(사진)를 출시했다.

리츠는 지난 1935년 출시 이후 80년 이상 판매되고 있는 정통 크래커다. 동서식품이 선보이는 리츠 크래커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는 크래커 사이에 치즈 크림이 더해져 치즈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리츠는 커피와 함께 먹으면 가벼운 디저트로,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와 과일 등을 얹으면 핑거푸드로 즐길 수 있다.





삼립식품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패키지에 적용한 '제리뽀'(사진)를 출시했다.

지난 1983년 첫선을 보인 제리뽀는 30년 이상 판매되고 있는 장수 인기제품으로, 올해 상반기에도 지난해 동기보다 50% 이상 성장하는 등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제리뽀는 딸기, 사과, 망고, 오렌지, 소다 등 총 5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라이언, 튜브, 어피치, 무지, 네오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패키지 뚜껑에 새겼다. 6개, 12개, 30개, 40개 구성으로 포장됐으며 전국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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