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지난해 두바이 등에서 16억 달러를 수주하고 국내 민간분야에서는 서울과 수도권(면목6구역, 등촌1구역, 부천 괴안3D구역)에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쌍용건설은 올해 2건의 턴키공사에서 우수한 설계점수를 받았다. 가격경쟁을 피하고 설계에 집중한 점이 주효했다는 게 쌍용건설의 설명이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해 12월 두바이에서 3개 프로젝트 16억 달러, 올해 1월 싱가포르에서 도심지하철 2억5200만 달러를 수주하는 등 해외 사업 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토목과 주택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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