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서울 공덕동 재화스퀘어 빌딩에 '다우IDC(데이터센터) 마포센터'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마포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총면적 1200㎡로 이중화 시스템, 24시간 모니터링, 보안 및 접근 통제 시스템을 갖췄다. 또 새롭게 구성된 데이터센터 설계에 맞게 최신 설비로 무정전전원장치(UPS)와 항온항습기를 설치했고, 언더플로우 방식의 공조 설계로 운영상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창원 다우기술 IDC센터장은 "다우IDC 마포센터는 안정적인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최신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보안과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기업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다우기술이 키움증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기술력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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