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전 경진대회는 장애물로 S자 슬라럼 구간·8자 구간·원선회 구간 등 다양한 코스를 만들고, 이를 통과하는 시간 기록을 측정하는 '짐카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짐카나 방식은 자동차를 제어하는 다양한 기술을 요한다는 점에서 초보 운전자를 위한 입문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남성 코스와 여성 코스로 분리해 실시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오전에 코스별로 답사와 연습주행을 한 후, 오후에 코스별로 운전 실력을 겨뤘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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