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24일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506명, 석사 154명, 박사 42명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천장호 총장은 훈사에서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현상을 나비효과라고 한다"며 "졸업생 여러분이 광운에서 시작한 꿈, 연구, 목표가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나비효과=광운효과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24일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506명, 석사 154명, 박사 42명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천장호 총장은 훈사에서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현상을 나비효과라고 한다"며 "졸업생 여러분이 광운에서 시작한 꿈, 연구, 목표가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나비효과=광운효과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24일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506명, 석사 154명, 박사 42명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천장호 총장은 훈사에서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현상을 나비효과라고 한다"며 "졸업생 여러분이 광운에서 시작한 꿈, 연구, 목표가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만드는 나비효과=광운효과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6명의 졸업생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로써 광운대는 개교 이래 학사 4만 8912명, 석사 9378명, 박사 1155명과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자 2491명, 특별과정 수료자 9942명을 배출하게 됐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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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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