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창조융합센터에서 '오 크리에이티브 리그(O CREATIVE LEAGUE) 2회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에는 증강현실(AR) 체험형 테마파크 솔루션, 가상현실(VR) 게임 등 공모전 본선에 오른 15개 팀의 융복합 콘텐츠가 전시됐다. 관람객들이 핸드메이드 스튜디오 팀의 가상현실(VR) 보드게임(젠가)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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