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코리아(대표 박주동)는 내달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와 사물인터넷(IoT)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윈드포럼(Wind Forum) 201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정의 세계 (Software-Defined World)'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최신IT기술과 이를 적용한 사례가 소개된다.
IoT 세션에서는 전력, 에너지, 산업 자동화, 교통, 스마트시티 등 산업에서의 사물인터넷 혁신 사례 및 활용 전략이 소개된다. 본사의 클라우드 제품군 전략 및 운영을 총괄하는 수석 디렉터 빅터 아벨라이라스가 방한해 '생산 현장의 혁신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스마트팩토리 접근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5G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 동향 및 전망이 소개될 예정이며 마이클 크러츠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가 윈드리버의 제품군의 적용사례도 발표한다.최우영 윈드리버의 국내 네트워크 사업을 총괄 이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네트워크 시장에서 보다 유연하고 빠르게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가상화를 피할 수 없다"며 "윈드리버는 서비스 사업자들이 새로운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운영 비용을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규명하고, NFV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캐리어 그레이드 가상화 기술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리기자 shl@
'소프트웨어 정의 세계 (Software-Defined World)'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최신IT기술과 이를 적용한 사례가 소개된다.
IoT 세션에서는 전력, 에너지, 산업 자동화, 교통, 스마트시티 등 산업에서의 사물인터넷 혁신 사례 및 활용 전략이 소개된다. 본사의 클라우드 제품군 전략 및 운영을 총괄하는 수석 디렉터 빅터 아벨라이라스가 방한해 '생산 현장의 혁신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스마트팩토리 접근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5G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 동향 및 전망이 소개될 예정이며 마이클 크러츠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가 윈드리버의 제품군의 적용사례도 발표한다.최우영 윈드리버의 국내 네트워크 사업을 총괄 이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네트워크 시장에서 보다 유연하고 빠르게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가상화를 피할 수 없다"며 "윈드리버는 서비스 사업자들이 새로운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운영 비용을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규명하고, NFV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캐리어 그레이드 가상화 기술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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