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20~30대 싱글족의 생활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KB국민 청춘대로 싱글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소량 구매, 온라인 소비 등을 선호하는 20~30대 젊은층의 선호 영역에서 할인,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편의점 업종, 쇼핑(다이소, 쿠팡/티몬/위메프), 교통(택시/버스/지하철), 뷰티/애완동물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해외 이용시에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편의점 업종 할인과 쇼핑 할인은 이 카드의 전월 이용실적 구간에 따라 월간 할인한도를 차등 적용한다.

KB국민카드는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을 싱글데이로 정하고, 싱글데이에 이 카드로 편의점 업종과 쇼핑(다이소, 쿠팡/티몬/위메프) 영역에서 이용시 기본 5% 할인에 5% 할인을 추가해 총 10%를 할인해 준다.

싱글데이 추가 할인은 편의점 업종, 쇼핑 영역 각각 전월 이용실적에 따른 월간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할인제공 이용금액 기준은 기본할인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인 가구의 급증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를 감안해 최적화된 상품을 제공하고자 이 상품을 출시했다"며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은성기자 esth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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