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황창규)는 내달 1일부터 온라인 올레샵과 전국 KT 매장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비(Be) Y 폰'과 'Be Y 패드' 2종(사진)을 단독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Be Y'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Y24', 'Y틴' 요금제에 이은 회사의 세 번째 'Y시리즈'다. 회사는 전용 단말기 'Be Y'를 통해 단말부터 요금제까지 아우르는 Y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Be Y 폰', 'Be Y 패드'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 제품이다. 'Be Y폰'은 5.2인치 FHD 디스플레이, 3GB 램을 탑재했고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31만6800원이다. 'Be Y패드'는 8인치 FHD 디스플레이에 전문 오디오 브랜드 하만 카돈에서 인증 받은 듀얼 스피커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36만3000원이다.
회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올레샵 및 전국 KT매장을 통해 'Be Y폰' 사전예약가입을 실시한다.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하고, 예약 가입자 중 30명을 추첨하여 'Be Y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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