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새롭게 등장한 것이 바로 온라인을 통한 소셜데이팅.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많은 소셜데이팅 서비스들이 생겨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중 상당수가 불건전한 만남을 주선하는 장이 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상대를 소개한 선례가 많다 보니 온라인을 통한 만남이 다소 부담스럽고 위험하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온라인 소셜데이팅에 대한 이러한 걱정과 편견을 깨고 상호 간의 건강한 만남을 주선 중인 '만나컴퍼니'가 꾸준한 저력을 과시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샐러리맨(Salaryman)과 데이팅(Dating)의 합성어인 '샐러리데이팅'을 지향하고 있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출범함 만나컴퍼니 는 말 그대로 싱글 직장인들을 위한 데이팅 서비스다. 불특정 다수와의 부정확하고 무분별한 매칭이 아닌 검증된 시스템 아래 철저한 인증을 거친 이성과의 만남이 이뤄지고 있다.
전담 커플매니저가 회원의 활동 반경 등을 기반으로 취미, 휴무, 이상형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서로에게 가장 어울리는 이성을 추천해 성사율이 높은 것이 특징. 실제로 서비스 시작 후 2년간 1000여 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그중 50여 쌍은 결혼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너무 무겁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가볍게 누군가를 만날수 없는 현대 싱글 싱글 직장인의 컨셉에 초점을 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만나컴퍼니의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어플 다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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