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구글 지도 반출 결정을 연기했다.
24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국토부, 국방부, 통일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7개부처와 국가정보원으로 구성된 '측량성과국외반출협의체'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차 회의를 열고 구글이 요청한 정밀지도 국외 반출 허용 여부를 심의했다. 하지만 여러 사안이 얽혀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어, 구글에 지도 반출을 허용할 것인지는 재심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24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국토부, 국방부, 통일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7개부처와 국가정보원으로 구성된 '측량성과국외반출협의체'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차 회의를 열고 구글이 요청한 정밀지도 국외 반출 허용 여부를 심의했다. 하지만 여러 사안이 얽혀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어, 구글에 지도 반출을 허용할 것인지는 재심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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