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투자수익률 평균이 5.49%를 웃돌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5%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정도의 수익률은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가격이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이나 아파텔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산업건설 제공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투자수익률 평균이 5.49%를 웃돌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5%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정도의 수익률은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가격이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이나 아파텔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산업건설 제공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투자수익률 평균이 5.49%를 웃돌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5%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정도의 수익률은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가격이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이나 아파텔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산업건설은 아주리센 센트럴파크가 오피스텔 투자 가치 창출의 최신 트렌드를를 반영해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송파 잠실의 트리플 역세권에 '트리플 프리미엄' 시스템까지 가세한 결과라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는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강남 3구와 잠실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조건이 분양 성공의 관건으로 보고 있다. 확실한 임대 수요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2~3인용 실거주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주거공간의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주리센은 잠실역을 중심으로 한 '트리플 역세권' 안에 위치하고 있다. 2호선, 8호선을 관통하는 잠실역을 중심으로 8호선 몽촌토성역, 2018년 입주 시점과 동시에 개통이 예정된 9호선 신방이역까지 잠실지역 지하철역이 모두 생활권에 포함돼 있다. 특히 신방이역과의 거리는 불과 90미터로 '초역세권'에 해당한다.

평면도 차별화돼있다. 2룸3베이(방2, 채광공간3) 구조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실거주용 '아파텔(아파트+오피스텔)'의 조건에 부합한다. 아주리센 센트럴파크는 일반 오피스텔 전용률이 40% 안팎인데 반해 전용률이 60%가 넘는다. 특히 원룸형 오피스텔의 투자 가치가 감소하며 전용률이 높은 2룸3베이 구조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볼 만하다.

아주 리센의 트리플 역세권 안에는 삼성SDS 본사, 롯데월드타워, 현대차GBS 등 핵심 오피스타운은 물론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쇼핑 공간, 석촌호수, 롯데월드, 올림픽공원 등 문화공간, 송파구청, 방이중학교 등 생활 교육 인프라까지 포진하고 있다. 또한 첨단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LG유플러스와 협업을 통해 IOT시스템을 도입,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텔 내부 환경에 대한 제어와 통제가 가능한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아주리센 센트럴파크는 분양 개시 후 2주차 현재 예약률이 만족할 만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7호선 청담역 부근에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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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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